신혜선, YNK와 재계약 [공식입장]
2021. 12.14(화) 10:23
배우 신혜선
배우 신혜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신혜선이 YNK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14일 YNK엔터테인먼트(이하 YNK)는 “당사의 창립부터 오랜 시간 함께 하며 동반 성장하는 기쁨을 선사한 신혜선과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YNK는 “신혜선과는 배우와 매니지먼트 간의 관계를 넘어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로 뜻을 함께 하고 있다. 신혜선이 보여준 믿음에 부응하고 배우로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신혜선의 재계약은 YNK 김민수 대표와의 끈끈한 유대감이 돋보인다. 지난 재계약 이후 기간이 상당히 남은 상황에도 일찌감치 재계약 의사를 내비쳐 온 신혜선. 5년 여간 김민수 대표와 쌓은 견고한 믿음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신혜선은 안방극장은 물론 스크린, 광고, 화보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왔다. 무엇보다 신혜선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KBS2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연기력과 시청률, 화제성을 동시에 잡아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스크린에서는 첫 영화 주연작 ‘결백’과 ‘도굴’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활약했다.

최근 신혜선은 여성 히어로의 유쾌한 액션을 보여주는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한 영화 ‘용감한 시민’ 출연을 확정했다. 12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YN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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