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클래스’ 조여정vs김지수, 서슬 퍼런 요즘 엄마 |
| 2021. 09.06(월) 2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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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이클래스’ 조여정, 김지수, 두 여자의 서슬 퍼런 캐릭터성이 빛났다. 6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극본 스토리홀릭·연출 최병길)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송여울(조여정), 남지선(김지수) 간의 은근한 기싸움 기류가 예고됐다. 이날 미모의 실력파 변호사 송여울은 남편을 잃고 아들을 데리고 섬의 초호화 국제학교에 입성하게 됐다. 지선은 여울이 차도영(공현주) 자식을 밀어냈다고 생각했고, 아이 엄마들 역시 여울을 흘깃거리며 그에게 은근한 눈치를 줬다. 송여울은 이들의 견제와 텃세를 영문 몰라 했고, 이에 향후 학부모 모임 맏언니 남지선, 송여울 간 기싸움이 예고된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하이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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