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정유민, 소이현 포섭 작전
2021. 09.06(월)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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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정유민이 소이현에게 교활한 연기를 시작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35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민희경(최명길), 친딸 김진아(김젬마, 소이현) 비극사가 그려졌다.

이날 민희경이 키우는 딸 권혜빈(정유민)은 젬마를 불러 “언니, 제발 마음 풀어라. 언니는 이번 프로젝트로 최고 능력자로 인정 받았잖냐. 이제 잘 지내자”라고 붙었다.

하지만 혜빈의 속마음은 달랐다. 혜빈은 젬마를 언니로 인정하지 않겠다며, 젬마를 예의 주시해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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