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유재환 "30kg 넘게 감량, 박서준과 같은 헬스장" |
| 2021. 08.30(월)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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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가수 유재환이 배우 박서준을 언급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유재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환은 30kg 넘게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며 "예전에 104kg 정도 나갔다. 고혈압, 고지혈증, 통풍이 심했다. 지금은 68~70kg 나간다. 운동할 때의 컨디션이 너무 좋은 상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사실 박서준과 같은 헬스장이다. 근데 인사를 못했다. 서로 열심히 운동했다. 내가 사교성이 있는 편인데 박서준이 운동에 집중하고 있으니까 못 다가가겠더라. 이제는 인사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유재환은 지난 2008년 8월 싱글 앨범 '아픔을 몰랐죠'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특히 2015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박명수의 작곡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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