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레드벨벳 조이 "한 달 수입? 동생들 먹고 싶은 거 사줄 정도"
2021. 08.23(월) 11:24
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조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자신의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이는 '라디오쇼'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나도 들쑥날쑥하다. 고정된 스케줄이 없다. 그렇지만 동생들이 먹고 싶은 걸 사줄 정도는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매일 등심을 원하면 사줄 수 있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다"라며 "부모님에게도 용돈을 부족하지 않게 드리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퀸덤(Queendom)'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퀸덤'과 함께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여섯 곡으로 채워졌다.

특히 여름 메가 히트곡 '빨간 맛' 등을 비롯해 레드벨벳의 곡을 다수 작곡한 프로듀서 켄지(KENZIE)를 필두로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해 레드벨벳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의 팝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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