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레드벨벳 조이 "1년 8개월 만 그룹 활동, 집에 돌아온 느낌" |
| 2021. 08.23(월)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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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 조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퀸덤(Queendom)'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퀸덤'과 함께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여섯 곡으로 채워졌다. 특히 여름 메가 히트곡 '빨간 맛' 등을 비롯해 레드벨벳의 곡을 다수 작곡한 프로듀서 켄지(KENZIE)를 필두로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해 레드벨벳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의 팝을 완성했다. 1년 8개월 만에 컴백한 조이는 "오랜만에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온 느낌이다"라며 "솔로 활동은 처음이라 항상 생각지도 못했던 변수가 많았다. 근데 멤버들과 할 때는 믿고 의지할 수 있어서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팀 활동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 솔로 활동 때는 종종 봤는데, 같이 활동하면 많이 볼 수 있지 않냐. 최근에는 매일 보는 중이다"라며 레드벨벳 멤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명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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