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박윤재, 최명길·소이현 관계 의심
2021. 08.17(화)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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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최명길, 박윤재 앞에서 소이현과의 관계를 함구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21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민희경(최명길) 친딸 김진아(젬마, 소이현)의 애증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민희경은 사고로 다친 친딸 젬마의 병실을 찾았다. 희경은 딸이 죽을까봐 노심초사하며 가책을 느꼈다.

이 가운데 윤기석(박윤재)은 젬마를 챙기던 중, 민희경이 젬마의 모든 상태를 알고 있는 것을 의심했다.

기석은 “불이 났다. 화재 사건에 대해 아는 게 있냐”라며 민희경을 추궁했다. 희경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진실을 함구했다. 눈치 빠른 기석은 민희경과 젬마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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