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최단기간 컴백,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2021. 08.17(화) 14:08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7일 하이브(HYBE)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진행은 방송인 조우종이 맡았다.

이날 휴닝카이는 컴백 소감에 대해 "새로운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 컴백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범규 역시 "빠르게 새로운 곡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생각에 기쁘다"라고 전했다.

연준도 "우리가 발매한 앨범 가운데 최단기간 컴백이다. 늘 설레는 순간인데, 이번 활동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자신의 의지를 드러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로 '혼돈의 장' 시리즈를 완성한다. '혼돈의 장: FREEZE'는 갑작스러운 세계의 습격과 평화로워 보이기만 했던 일상의 흔들림을 경험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로 얼어버린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루저 러버(LO$ER=LO♡ER)'는 이모 팝 펑크 장르의 곡으로, 세상의 시선으로는 비록 '루저(LO$ER)'처럼 보일지라도 유일한 세계이자 구원자인 '너'에게는 서로를 구원하는 '러버(LO♡ER)'가 되고 싶은 소년의 마음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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