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 유 "2021년은 의미 있는 해, 이번 앨범도 지켜봐 주시길 바라" |
| 2021. 08.09(월) 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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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앤오프 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 유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의 썸머팝업앨범 '팝핑(POPPING)' 온라인 쇼케이스가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앞서 온앤오프는 첫 정규앨범과 리패키지 앨범으로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 앨범 초동 판매량 자체 기록까지 경신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 조명한 '2021년 중반까지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10곡'과 미국 유명 매체 타임지(TIME)에서 선정한 '2021년 현재 최고의 K팝 송'에 포함되는 등 글로벌한 영향력까지 증명했다. 이에 대해 와이엇은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 우리가 계단을 올라가면서 성장하는 모습 보니까 너무 영광스럽다"라며 "그만큼 책임감이 뒤따르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유 역시 "2021년은 우리에게 의미가 있다.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많은 분들이 좋은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아 기쁘고 감사드린다. 이번 앨범도 지켜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POPPING'은 올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탄산음료 같은 청량함에 감성 한 스푼을 더해 온앤오프만의 색깔로 완성시킨 첫 여름 앨범이다.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로 자신들만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온앤오프가 들려줄 다채로운 이야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틀곡 '여름 쏙(POPPING)' 뿐만 아니라 '여름 시 (Summer Poem)', '여름의 모양 (Summer Shape)', '여름의 온도 (Dry Ice)', '여름의 끝 (Summer End)' 등 각기 다른 장르로 여름의 감성을 다양하게 해석한 트랙들이 수록돼 '명곡 맛집'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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