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소이현vs사채업자, 한바탕 육탄전
2021. 07.14(수)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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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이 사채업자들에게 봉변을 당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8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민희경(최명길), 딸 김진아(젬마, 소이현) 등을 둘러싼 모녀 비극 서사가 그려졌다.

이날 젬마는 빚쟁이들에게 시달렸다. 사채업자들은 젬마 집에 들이닥쳐 “쓸만한 거 없냐”라고말했다.

가족들은 젬마를 지키기 위해 “이거 주거침입이야”라고 말했고, 사채업자들과 그 길로 육탄전을 벌였다.

한편 이날 최숙자(반효정)는 윤기석(박윤재) 회사에 취직한 젬마에게 관심을 가졌다. 이는 기석과 젬마 러브라인 복선으로 기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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