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판사' 지성 난폭 망치질 재벌, 장영남 아들이었다 |
| 2021. 07.04(일)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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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판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악마판사'에서 지성이 난폭 운전과 갑질을 일삼는 재벌을 직접 위협했다. 4일 밤 방송한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연출 최정규) 2회에서는 강요한(지성)이 난폭 운전을 하는 재벌과 카체이싱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란 스포츠카를 타고 도심을 누비며 약자들을 겁주고 사고 직전까지 몰아가는 재벌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벌은 난폭 운전을 이어가던 중 한 모녀가 탄 차를 박기 직전까지 몰고 갔다. 김가온(진영), 윤수현(박규영)이 이를 우연히 목격하고 스포츠카를 쫓아가기 시작했다. 그때 두 차 사이로 또 다른 스포츠카 한 대가 끼어들었다. 운전자는 바로 강요한. 강요한은 재벌의 차를 위협해 사고 직전까지 몰고 갔다. 차에서 내린 강요한은 트렁크에서 망치를 꺼내 들고 차 보닛을 사정 없이 내리쳤다. 또한 자신이 지니고 있던 마약을 재벌의 차에서 발견한 척 하며 그를 협박했다. 또 한 번 재벌을 찾아간 강요한은 그를 행동으로 위협했고, 그가 달아나자 "넌 그냥 싱싱한 미끼일 뿐이야"라고 혼잣말 했다. 이후 강요한은 사회적 책임 재단이 연 파티에 참석했다. 파티에 참석한 법무부 장관 차경희(장영남)는 자신의 남편과 아들을 소개했다. 차경희의 아들이 바로 강요한이 망치로 내리친 차의 주인이자, 안하무인 재벌이었다. 강요한은 웃음을 감추며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했고, 차경희의 아들은 당황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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