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린, 써브라임 전속계약 소감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전문] |
| 2021. 06.18(금) 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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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새 소속사로 옮긴 소감을 밝혔다. 예린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함께 하게 됐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언제나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예린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예린은 2015년 걸그룹 여자친구로 데뷔, 무대를 빛내는 보컬과 댄스 실력은 물론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현재는 라이프타임 예능프로그램 '뷰티타임' 시즌 3의 MC를 맡아 출연 중이다. 예린의 새 둥지가 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음반 기획 및 제작, 광고 대행 업무 등을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송강호, 비, 하니, 잭슨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하 예린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예린입니다. 제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 사랑에 보답 할 수 있는 예린이가 되도록 할게요! 사랑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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