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존박 "이무진, 계속 듣게 되는 매력 있더라" 칭찬 세례 |
| 2021. 05.27(목)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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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존박이 이무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에는 존박, 이무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존박은 이무진에 대해 "노래하는 걸 봤다. 입을 열자마자 사람이 달라 보이더라. 예상하지 못했다. 사실 이미지가 남자답고 거칠 것 같았다. 터프할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굉장히 부드러우면서 아름답더라. 계속 듣게 되는 매력이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무진은 "나도 선배를 '슈퍼스타K2' 때 처음 뵀다. 제대로 노래를 듣게 된 건 'falling'부터다"라고 덧붙였다. 존박은 지난 3일 신곡 '데이드리머(Daydreamer)'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꿈을 꾸고 있는 내가 꿈 속의 나를 마주하고 서로의 이상향을 그려나가는 풍경을 시적인 영어 가사로 표현했다. 반복적인 일렉 기타 선율과 앰비언스 사운드 위로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존박의 목소리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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