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진해성 "1억원 상금 부모님께, 오히려 부족하다" |
| 2021. 05.25(화) 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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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진해성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진해성이 "상금 1억원을 부모님에게 드렸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진해성이 출연해 KBS2 '트롯전국체전'의 뒷이야기를 밝혔다. 진해성은 '트롯전국체전'에서 1위를 해 금메달을 거머쥔 실력파 트로트 가수. 진해성은 프로그램 경연 당시를 회상하며 "왜 그렇게 많이 울었는지 모르겠다. 1등 할 거라고 생각을 못 했고, 가수 시절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라"고 말했다. 진해성은 '트롯전국체전'에서 우승해 상금 1억원을 받았다. '아침마당' MC들이 상금의 행방을 묻자, 진해성은 "부모님께 드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진해성은 "내가 가지고 있으면 안될 것 같더라. 목소리도, 재능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고 저를 건강히 키워주시지 않았느냐. 당연히 상금을 드려야 했고 오히려 부족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효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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