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지성 "멤버 전원 성인, 한층 여유로워져"
2021. 05.10(월) 14:33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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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CT DREAM 지성이 데뷔 초 때와의 차별점을 밝혔다.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의 첫 정규 앨범 '맛(Hot Sauce)' 온라인 쇼케이스가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지성은 미성년자를 벗어난 멤버들에 대해 "어렸을 때보다 여유로워졌다. 많이 경험하다 보니 노하우도 생겼다"라고 이야기했다. 마크도 "법적으로 10시 넘어서 촬영이 가능했다. 뮤직비디오도 새벽까지 촬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노 역시 "처음 데뷔했을 때는 어린 느낌이 컸다. 한 가지 맛이었는데,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러 맛이 점점 추가되는 느낌이다"라며 성장한 NCT DREAM의 매력을 공개했다.

NCT DREAM 첫 정규 앨범은 중독성 강한 힙합 장르의 타이틀 곡 '맛'을 비롯한 총 10곡으로 구성, 일곱 멤버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맛'은 아프로비트가 가미된 힙합 곡으로, 주문을 외우는 듯한 독특한 시그니처 사운드가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핫소스처럼 자극적이지만 한번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강렬한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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