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X김환희X김도훈 '목표가 생겼다', 5월 19일 첫방송 [공식] |
| 2021. 04.15(목)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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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가 생겼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목표가 생겼다'가 오는 5월 19일 첫 방송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극본 류솔아·연출 심소연) 측은 15일 봄날의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흥미로운 소재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심소연 감독의 감각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것인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행복한 치킨집'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김환희, 류수영, 김도훈의 훈훈한 분위기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한층 가벼워진 스타일에 하늘, 연노랑 등의 밝은 의상 컬러, 그리고 세 사람을 비추고 있는 햇살은 따스한 봄날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더해진 '뜬금없이 나타난 수상한 아르바이트생의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라는 카피도 인상적이다. '행복한 치킨' 아르바이트생과 사장님으로 만난 이들의 특별한 인연이 어떤 버라이어티한 사건들을 만들어 낼 것인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5월 19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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