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르파티' 최정윤 "6년 만의 복귀작, 시놉시스 흥미로워 출연 결정" |
| 2021. 04.08(목)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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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모르파티' 배우 최정윤이 6년 만에 복귀 소감을 밝혔다. SBS 새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 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연출 배태섭, 이하 '아모르파티') 제작발표회가 8일 SBSNO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배태섭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박형준이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모르파티'는 가족이 전부인 여자와 성공이 전부인 여자,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 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을 그리는 힐링 드라마다. 최정윤은 극 중 라라 그룹의 외며느리이자 반박 불가 현모양처인 여자 주인공 도연희 역을 연기한다. 이에 대해 그는 "현모양처다. 한 가정에서 충실히 살아온 주부지만, 인생에 큰 펀치 한 방을 맞고 쓰러지게 된다"라며 "공감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청담동 스캔들' 이후 6년 만에 복귀작으로 '아모르파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너무 오래 쉬었다. 연기를 하고 싶었다. 시놉시스를 봤는데, 너무 파란만장하더라. 굉장히 흥미로웠다.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힐링할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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