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박주희 "스타 장윤정, 친해지고 싶었지만 다가가기 어려워" 고백 |
| 2021. 03.23(화) 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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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박주희가 장윤정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박주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주희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도전했다는 용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탈락한 이후에도 뭔가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뭘 해도 두려울 게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윤정과 묘한 인연이 있다. 지난 2001년에 '럭키'로 데뷔했다. 당시 신인 트로트 가수들이 없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났다. 바로 위 선배가 김혜연이었다. 혼자 활동하려다 보니 외로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2~3년 뒤에 장윤정이 나왔다. 또래가 있어서 좋았다. 근데 '어머나'가 큰 히트를 치면서 스타가 됐다. 친해지고 싶었지만,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였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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