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장예원 "한 달 수입? 피자 토핑+소스 마음껏 주문할 정도" |
| 2021. 03.22(월)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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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장예원이 자신의 수입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장예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TV 동물농장', '접속! 무비월드', '풋볼 매거진 골!', '본격 연예 한밤' 등을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그는 지난해 9월 프리랜서를 선언,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장예원은 퇴직금을 언급했다. 그는 "지금 갖고 있다. 아직 돌리기에는 상황이 좋지 않다"라며 "나는 씀씀이가 큰 편이 아니다. 항상 운동화를 신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한 달 수입에 대해 "가족들이 소고기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사는 건 아깝지 않다. 얼마 전 피자를 시켰는데 토핑과 소스를 마음껏 주문하도록 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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