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비만’ 前 씨스타 소유 “몸무게 62.4kg, 다이어트 시작”
2021. 03.20(토) 09:21
소유 몸무게
소유 몸무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 인생 최대 몸무게를 기록하고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이 공개됐다.

소유는 지난 18일 유튜브 개인채널 ‘소유기’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 영상 콘텐츠를 게재했다.

영상은 ‘"제가 비만이래요..." 62.4kg 제대로 살크업한 소유의 실전 다이어트 챌린지(ep.1) 시작합니다!(식단, 운동비법 총공개!) 2Month Diet Challenge’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영상 속 소유는 몸무게 62.4kg를 기록한 상태다.

광고 이후 살이 쪘다는 소유는 식단, 운동 계획을 짠 이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약 한 달 감량 프로젝트 아래, 소유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소유는 경도비만 상태였다.

소유는 “많은 분이 다이어트를 하면 음식량을 확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안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하려면 극단적으로 식단을 해버리면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폭식을 하게 된다. 그래서 삼시세끼를 챙겨먹는 게 좋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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