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 25일 부친상 "유가족과 함께 애도, 장례 절차 비공개" [공식] |
| 2026. 07.25(토)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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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솔로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향년 70세. 25일 소유의 소속사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소유 씨의 부친께서 별세하셨다.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소유 측은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유족은 슬픔 속에서 장례 일정을 이행하고 있으며, 소유 역시 소정의 일정을 중단하고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다. 소유는 지난 2010년 4인조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뒤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러빙 유(Loving U)', '셰이크 잇(SHAKE IT)등 대표곡을 배출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드라마 OST와 듀엣곡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가창력을 입증했고 현재는 솔로 음악가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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