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여정→김지수, tvN '하이클래스' 캐스팅…하반기 첫 방송 [공식] |
| 2021. 03.11(목) 17:35 |
| ||||
![]() |
| 하이클래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조여정, 김지수 등이 '하이클래스'에 캐스팅됐다.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극본 현정·연출 최병길) 측은 11일 "조여정, 김지수, 하준, 박세진, 공현주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대한민국 상위 0.1% 여자들의 완벽한 삶 뒤에 가려진 거짓과 위선의 위험하고 은밀한 미스터리 서스펜스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으로 세련된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병길 감독과 주목 받는 신인 현정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배우 조여정, 김지수, 하준, 박세진, 공현주의 출연이 최종 확정돼 관심을 높인다. 조여정은 남편 살인범으로 몰리며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은 전직 변호사 송여울 역을 맡았다. 김지수는 초호화 국제학교의 여론을 쥐락펴락하는 모태 금수저 남지선을 연기한다. 또한 하준은 극 중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의 교사 대니 오로 변신한다. 박세진은 따돌림을 받는 송여울에게 유일하게 손을 내민 미모의 싱글맘 황나윤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끝으로 공현주는 극 중 솔직한 허영과 이기심의 결정체인 왕년의 탑배우 차도영을 연기한다. 차도영은 늘 누군가에게 관심과 주목을 받고 싶어 하는 인물로, 남지선 옆에 그림자처럼 붙어 다니며 그녀처럼 진정한 셀럽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 제작진은 "믿고 보는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배우들의 만남이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1년 하반기 시청자들을 강렬하게 매료시킬 '하이클래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하반기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각 소속사]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