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 지수, 드라마 잠정 하차→10월 입대설 |
| 2021. 03.05(금)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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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지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학교폭력(학폭) 가해자임을 인정한 배우 지수가 오는 10월 중순 입대한다. 5일 YTN Star는 지수가 지난해 12월 입영 영장을 받아 오는 10월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지수는 지난 2016년 급성 골수염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이에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대체 복무를 하게 된다. 지수는 4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거진 학폭 가해자 의혹을 모두 인정했다. 주연으로 출연 중이던 KBS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잠정 하차했으며 방송 활동도 모두 중단한 상태다. 방영이 절반 이상 남은 '달이 뜨는 강'은 주연 배우를 잃게 됐다. 제작진은 지수 대체 배우로 나인우에게 출연을 제의했다. 나인우 측은 "출연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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