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 '달이뜨는강' 하차설, 소속사 "확인 중" |
| 2021. 03.04(목)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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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달이 뜨는 강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주연 배우 지수가 학교폭력 가해자임을 밝힌 가운데, 출연 중인 드라마 '달이 뜨는 강' 하차설이 불거졌다. 4일 지수가 주연으로 출연 중이던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수가 학폭 가해자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추가 증언들이 쏟아진 가운데, 지수는 4일 자신의 학폭 가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후 '달이 뜨는 강'은 지수의 출연 여부 및 향후 방송 여부에 대해 논의해왔다. 총 20회 전체 분량을 대부분 촬영 완료한 뒤 6회만 전파를 탄 상황, 지수의 하차 여부에 따라 드라마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한편 KBS 측은 이날 저녁 웨이브(wavve)를 통해 공개됐던 '달이 뜨는 강' 1~6회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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