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샤이니 민호 "군 전역 후 컴백, 데뷔 앨범보다 긴장"
2021. 02.23(화) 14:25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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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샤이니 민호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서는 샤이니(온유, 태민, 민호, 키)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했다.

샤이니는 지난 22일 정규 7집 '돈트 콜 미(Don't Call m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강렬한 힙합 댄스 장르의 타이틀곡 '돈트 콜 미'를 비롯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9곡을 만날 수 있다.

이에 대해 민호는 "태민을 제외하고 모두 군대를 다녀왔다. 앨범을 준비한 뒤 전날 컴백을 했는데, 잠을 잘 못 잤다"라며 "오랜만에 나오는 것도 있지만, 준비를 열심히 해 긴장이 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긴장이 이렇게 된 것이 처음이다. 데뷔 앨범보다 긴장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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