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日 오리콘 1위…‘Atmos’로 입증한 글로벌 존재감 |
| 2026. 06.11(목) 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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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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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가 새 앨범 ‘애트모스(Atmos)’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애트모스’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6월 1일~7일 집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일본 내 꾸준한 팬덤을 기반으로 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앨범은 앞서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28개 지역 1위를 차지했으며, 44개 지역에서 톱10에 진입했다. 여기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까지 기록하며 글로벌 반응을 확인시켰다. 샤이니는 음악방송 활동도 이어간다. 오는 1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애트모스’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서울과 일본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에서 해당 곡의 퍼포먼스를 공개하며 호평을 얻은 만큼, 음악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 ‘애트모스’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샤이니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구성으로 팬들의 관심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엠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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