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강림' 임세미 "차은우·황인엽, 매 순간 빛났다" [인터뷰 맛보기] |
| 2021. 02.09(화) 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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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여신강림' 배우 임세미가 차은우와 황인엽을 언급했다. 임세미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지난 4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임세미는 함께 호흡을 맞춘 차은우와 황인엽에 대해 "서로 파트가 달라 많이 마주치지 못했지만, 응원을 많이 받았다. 두 사람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는 저렇게 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 순간 빛이 났다. 좋은 에너지를 갖고 있었다"라며 "나는 모든 배우들과 부딪히며 연기를 했다. 캐릭터적으로도 마음에 들었다. 복이 정말 많았다. '여신강림' 촬영한 시간이 모두 귀했다"라고 덧붙였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임세미는 극 중 여신 미모에 공부까지 잘하는 엄친딸 임희경 역을 맡아 저돌적인 직진 행보로 걸크러쉬의 정점을 찍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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