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 63호 이무진 "아직 꿈꾸는 것 같다" [전문] |
| 2021. 02.09(화)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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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무진이 '싱어게인'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무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소중한 경험을 했다. 쉴 틈 없이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무진은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처음 하는 경험 속에서 수많은 타협과 고민들로 인해 고생도 꽤 한 것 같다. 하지만 그로 인해 많이 발전할 수 있었고,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나 각자가 생각하는 음악이라는 세상을 구경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었던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직 꿈을 꾸는 것 같다. 팬분들 정말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무진은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에 출연, 총 2036.67점을 받으며 3위에 올랐다. 이하 이무진 인스타그램 글 전문 너무나도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쉴 틈 없이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깨닫게 해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요. 처음 하는 경험 속에서 수많은 타협과 고민들로 인해 고생도 꽤 한 것 같습니다. 하나 그로 인해 많이 발전할 수 있었고,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나 각자가 생각하는 음악이라는 세상을 구경할 수 있었으며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었던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꿈을 꾸는 것 같네요. 무궁무진, 리모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무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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