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태성, 애완견 카오 관상에 감탄 "귀신 볼 수 있다"
2021. 01.10(일) 21:42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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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이태성이 관상가에게 카오, 몬드의 관상을 봤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태성이 신년을 맞아 카오와 몬드의 관상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성은 동생 유빈과 함께 애완견 몬드, 카오의 관상을 보러 점집에 들렸다. 관상가는 두 사람에게 "카오랑 몬드의 생년월일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태성은 "둘 다 11월 17일에 태어났다"라고 밝혔다.

꼼꼼히 몬드와 카오의 관상을 보던 관상가는 " 카오는 사목견이다. 눈 위 하얀 점 두 개가 있다. 이런 애들이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귀신을 보거나 물리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람을 가려보는 능력이 있다. 카오는 그게 굉장히 뛰어나다. 도움될 사람과 해가 될 사람을 구분할 수 있다"라며 "왕자병 있는 것 같다. 옷 입는 것도 훨씬 더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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