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타집' 측 "내일(6일) 첫 방송,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 예고"
2021. 01.05(화) 17:27
나의 판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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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의 판타집'이 첫 방송을 앞두고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을 예고했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판타집' 측은 5일 "관찰 프로그램에 최초로 출연해 숨겨왔던 일상을 처음 공개하는 스타부터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영화배우 라인업도 줄지어 대기 중이다"라고 밝혔다.

'나의 판타집'은 '꿈꾸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본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국내 최초 거주감 체크 리얼리티라는 차별화된 시도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 편성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남녀노소 다양한 출연자들이 모인 덕분에 프로그램의 이야기도 더욱 풍부해질 예정이다. 파일럿 당시 판타집과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집이라는 공간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했다는 호평을 받은 '나의 판타집'은 더욱 막강해진 출연진들이 판타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로망 때문에 당황한 순간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들은 "'설마 이런 집은 없겠죠'라고 하면서도 출연자들이 의뢰한 판타집의 조건이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이었다"라고 고백했다.

개성 만점의 출연자 라인업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경이로운 집의 세계를 공개하며, 풍부한 재미를 선사할 '나의 판타집'은 오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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