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측 "8일 녹화 재개,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후 정상화" [공식입장] |
| 2021. 01.04(월)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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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3주간 결방한 '전참시'가 녹화를 재개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4일 티브이데일리에 "오는 8일부터 녹화를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참시'는 MBC 상암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25일 예정되어 있던 스튜디오 녹화를 취소, 3주째 결방을 이어가고 있다. MBC는 '선을 넘는 녀석들' 조연출을 시작으로, '복면가왕' 녹화에 참여한 외부 카메라 감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청소노동자, '전참시' 스태프, 프리랜서 스태프까지 총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전참시' 출연 멤버 홍현희 역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돌입,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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