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제이크 "올해 목표? 신인상, 열심히 준비한 만큼 받고파"
2020. 11.30(월) 14:34
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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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제이크가 올해 목표를 밝혔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데뷔 앨범 'BORDER: DAY ONE'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열렸다. 행사의 진행은 조우종이 맡았다.

이날 제이크는 올해 목표에 대해 "멤버들과 같이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보답하는 거다"라며 "열심히 준비해서 데뷔한 만큼 평생 한 번밖에 받지 못하는 신인상도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는 그룹이 되겠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전했다. 희승도 "멤버들과 하루빨리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엔하이픈의 데뷔 앨범은 상반된 두 세계의 경계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고민과 복잡한 감정,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세상의 첫날을 향해 나아가는 일곱 멤버의 이야기를 담는다. 타이틀곡 'Given-Taken'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6곡이 수록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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