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제이 "방탄소년단 '아이랜드' 촬영장 방문, 선물+고민 상담해 줘" |
| 2020. 11.30(월)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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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제이가 방탄소년단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데뷔 앨범 'BORDER: DAY ONE'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열렸다. 행사의 진행은 조우종이 맡았다. 이날 제이는 과거 방탄소년단과의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방탄소년단 선배들이 '아이랜드' 촬영장을 방문해주셨다. 직접 준비한 선물을 주시면서 고민 상담도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배들이 '자신을 좀 더 사랑해라. 앞으로 힘든 일이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이겨내라. 그런 게 성장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거다' 등의 조언을 해주셨다. 잊지 않고 매번 노력하는 엔하이픈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엔하이픈의 데뷔 앨범은 상반된 두 세계의 경계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고민과 복잡한 감정,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세상의 첫날을 향해 나아가는 일곱 멤버의 이야기를 담는다. 타이틀곡 'Given-Taken'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6곡이 수록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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