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도 확진자 발생, 신혜선·김정현 "동선 안 겹쳐…검사 대기 중" [공식]
2020. 11.24(화) 15:12
신혜선 김정현
신혜선 김정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철인왕후'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주연 배우 신혜선 김정현도 검사를 받는다.

24일 tvN 드라마 '철인왕후' 측은 "보조 출연자 중 한 명이 금일(2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사실 확인 직후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23일 촬영 현장에 있던 주연배우 신혜선 김정현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두 사람은 현재 검사를 기다리며 대기 중이다.

신혜선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촬영 현장에서 해당 보조 출연자 분과 동선이 겹치지는 않았지만 안전을 위해 배우, 스태프 전원이 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정현 측 역시 "함께 촬영하지 않았으나 검사를 받고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철인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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