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경 "가수 꿈 이루려 제주도→서울 行" (아침마당) |
| 2020. 11.13(금)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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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문희경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문희경이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방송한 KBS1 예능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배우 문희경, 배도환, 코미디언 손헌수, 소년 농부 한태웅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경은 원래 꿈이 가수였다고 밝혔다. 문희경은 "19살까지 제주도에 살다가 가수가 되기 위해 서울 대학에 왔다"고 밝혔다. 가요제 대상도 받았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고, 이후 뮤지컬 배우를 거쳐서 배우가 됐다고 밝혔다. 문희경은 '복면가왕'에서 출연 제의가 왔었는데, 그때 자신이 노래하던 과거가 다 밝혀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경은 "'힙합의 민족',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며 "가수 꿈을 다시 펼칠 기회가 왔다"고 설명했다. 즉석에서 랩을 하고, 트로트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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