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곽시양, 라면→닭떡볶이 폭풍 먹방 "고급진 맛" |
| 2020. 11.11(수)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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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에서 배우 곽시양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27번째 골목 '동작구 상도동 골목' 다섯 번째 편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곽시양은 최근 신메뉴 '매운맛X순한맛 라면'이 탄생한 '하와이안주먹밥집'을 방문해 부부 사장이 직접 끓인 라면을 시식했다. 그는 라면 2종을 먹자마자 "라면이 고급지다"라고 감탄한 뒤, 그릇째 들이켜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부부 사장에게 마지막 업그레이드를 위해 특별 재료를 추천했다. 기존 라면과 업그레이드 라면을 비교 시식한 김성주와 정인선은 "확 깊어진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부부 사장 역시 180도 달라진 맛에 감탄했다. '라면집'이 된 '하와이언주먹밥집'은 약 한 달 만의 점심 장사를 준비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남편 사장은 긴장감이 역력한 모습으로 레시피 순서에 혼선을 빚는 등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또한 곽시양은 성공적인 점심 장사를 마친 '닭떡볶이'집도 방문했다. 그는 닭떡볶이 시식 후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말없이 거듭 맛보기에 열중해 지켜보던 백종원, 김성주, 정은선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밤 10시 3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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