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구혜선, 탁 트인 공간+스타일리시 작업실 공개
2020. 11.07(토) 23:18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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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참시'에서 구혜선이 자신의 작업실을 소개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구혜선과 그의 매니저를 맡고 있는 매니저 부자(父子)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구혜선은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부터 일어나 작업실에서 작곡한 음악으로 영상을 제작했다. 그는 영상 속 자신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작업을 이어갔다. 이를 본 이영자는 "재능이 왜 이렇게 많은 거냐"라고 칭찬했다.

특히 책상을 중심으로 탁 트인 공간을 자랑하는 그의 작업실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책상 한편에는 각종 서적들과 영화 스크립트 페이퍼, 각종 후반 작업 일정들이 적힌 노트가 가득했다.

또한 작곡 및 연주 공간부터 드로잉&채색 재료들이 가득한 곳도 있었다. 구혜선은 이곳에서 아비나시안 망고와 치와와 순대, 골든 리트리버 감자를 키웠다. 그는 "감자는 현재 귀가 아파 치료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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