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가' 김학래, 아들 김동영과 요리 똥손 인증 "사실 못 한다" |
| 2020. 11.01(일) 2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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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1호가'에서 코미디언 김학래가 아들 김동영과 요리 똥손임을 인증했다. 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김학래, 김동영이 임미숙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학래와 김동영은 임미숙의 생일을 맞아 생일상 차리기에 나섰다. 먼저 꼬치전 부치기에 나선 두 사람은 햄, 맛살, 단무지를 물에 씻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딛는 걸음마다 시련의 연속을 겪은 김학래는 "그냥 시켜 먹으면 안 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영은 "엄마를 위해서 해야 된다"라며 당차게 요리를 이어갔지만, 허둥지둥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박미선은 "내가 보기에는 두 사람 요리 똥손인 것 같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김학래와 김동영은 꼬치전에 이어 케이크를 준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1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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