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놀토' 하차 "11월 말까지 출연" [공식입장]
2020. 10.20(화) 17:42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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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혜리가 3년 만에 '놀토'에서 하차한다.

20일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는 티브이데일리에 "혜리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혜리 소속사 관계자는 "혜리가 11월 말까지 '놀토'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혜리는 지난 2018년 '놀토' 원년 멤버로 발탁돼 비타민 같은 통통 튀는 밝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인 혜리는 최근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tvN '청일전자 미쓰리'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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