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뱃살 논란'은 안녕…혜리, 미모 성수기 [★한컷] |
| 2026. 07.09(목)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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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행복 가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검은 민소매 원피스에 힐을 더한 차림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채 팔짱을 끼거나 턱을 괴며 포토제닉한 순간들을 만들어 냈다.
특히 혜리는 특히 지난달 팬미팅 현장에서 불거진 이른바 '뱃살 논란'이 무색할 만큼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혜리는 몸에 밀착되는 의상과 조명, 촬영 각도 등이 맞물리면서 복부 라인이 평소와 달리 도드라져 보인다는 누리꾼 반응에 휩싸인 바 있다.
혜리는 오는 13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출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혜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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