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이렇게 성공했습니다" 티파니 영, 열혈 홍보 요정 [TV나우]
2026. 07.18(토)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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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이 열혈 홍보 요정으로 활약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선미, 티파니 영, 정택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붐은 티파니 영을 소개하며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을 언급하며 축하를 건넸다.

붐이 "결혼식에 초대받았으면 다 같이 갔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내자, 티파니 영은 기다렸다는 듯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책자를 꺼내 들며 홍보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붐이 "축하할 일이 많다"라고 거들자, 티파니 영은 "올해는 제가 솔로 10주년을 맞아 1집을 낸다"라며 자신의 활동 소식을 연달아 전했다.

붐은 "티파니 영 홍보 타임으로 한 코너를 해도 되겠다"라고 말했고,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라며 철학을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과 함께 손 장난을 하며 꽁냥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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