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싸우면 다행이야' 첫방 시청률 5.9%, 기분 좋은 스타트 |
| 2020. 10.11(일)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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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싸우면 다행이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기분 좋은 첫 발을 내디뎠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전날인 10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1부 3.7%, 2부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지난 7월 파일럿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정규 편성까지 성공한 야생 자급자족 예능이다. 파일럿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인 안정환과 이영표가 첫 주자로 나선 가운데, 다음 여행은 박명수와 하하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과 이영표는 여지없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샀다. 특히 완벽할 것만 같았던 이영표의 허당 가득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은 1부 6.8%, 2부 6.9%의 시청률을 보였고,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1부 7.2%, 8.5%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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