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우의 수’ 옹성우·신예은, 풋풋한 교복 ‘케미’ |
| 2020. 09.26(토) 00:11 |
| ||||
![]() |
|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안은진 표지훈 최찬호 백수민 김희정 첫 방송 1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 두 사람의 풋풋한 ‘고딩 케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5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 연출 최성범) 첫 방송 1회에서는 사진작가 이수(옹성우), 캘리그라피스트 경우연(신예은), 주변인 온준수(김동준), 진상혁(표지훈), 김영희(안은진), 신현재(최찬호), 한진주(백수민)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20대 후반으로 사진작가가 된 이수, 켈리그라피스트 경우연 과거가 공개됐다. 이수, 경우연은 같은 고등학교 동문이었다. 경우연은 다수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학생이었지만 모든 여자들의 우상 꽃미남 이수에게 경우연은 호감 가는 존재였다. 늘 여학생들을 몰고 다니는 이수는 선물 받은 귤타르트를 경우연에게 건네는 은근한 배려를 과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된 복선이기도 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로 옹성우, 신예은 등이 투톱으로 활약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경우의 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