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성우,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 확정 → 6개 도시 팬들과 특별한 만남 |
| 2026. 08.06(목)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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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옹성우가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옹성우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옹성우 팬미팅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2026 ONG SEONGWU FANMEETING 'Let's go-ONG' ASIA TOUR)' 포스터를 공개하고 서울을 포함한 총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투어 일정을 알렸다. 이번 팬미팅 '렛츠고옹!'은 '옹성우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라는 콘셉트로, 배우와 가수 활동을 오가며 보여준 옹성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옹성우는 지난 7월 성황리에 마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3일 일본 요코하마, 10월 10일 자카르타, 10월 25일 타이베이, 10월 31일 방콕, 11월 8일 홍콩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팬들과 만난다. 앞서 서울에서 개최된 '렛츠고옹'은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풍성한 셋리스트와 퍼포먼스, 팬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코너 구성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옹성우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무대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으로 변함없는 팬사랑을 보여줬다. 서울 공연에 이어 아시아 각지의 팬들과 만남을 예고한 옹성우가 이번 투어에서 어떤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의 세부 내용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판타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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