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신예은, 첫사랑 옹성우 못 잊는 해바라기
2020. 09.25(금) 23:50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안은진 표지훈 최찬호 백수민 김희정 첫 방송 1회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안은진 표지훈 최찬호 백수민 김희정 첫 방송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경우의 수’ 신예은, 첫 사랑을 잊지 못하는 보기 드문 순애보 여자 주인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5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 연출 최성범) 첫 방송 1회에서는 사진작가 이수(옹성우), 캘리그라피스트 경우연(신예은), 주변인 온준수(김동준), 진상혁(표지훈), 김영희(안은진), 신현재(최찬호), 한진주(백수민)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로맨스가 그려졌다.

경우연은 이날 남자친구로부터 일방적인 문자 이별 통보를 받았다. 상대 남성은 “넌 절대 사랑 같은 것 하지 마”라는 문자를 남겼다.

경우연은 “사랑 같은 거 할 수 없는 사람. 그게 내 저주다”라며 “딱 한 사람, 걔 하나만 빼고”라며 첫 사랑 이수를 떠올리고 당시 상황을 상기했다. 사랑할 줄 모르는 경우연에게 이수는 인생 단 한 명의 남자인 것으로 암시됐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경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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