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오민석, 이국주 족금 본 뒤 화들짝 "발가락 사이 점은 복점" |
| 2020. 09.20(일)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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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오민석이 이국주의 족금을 봤다.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오민석이 이상민, 브라이언, 이국주의 족금을 봐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과 이상민, 브라이언, 이국주는 오민석의 집에 모여 고기를 맛있게 구워 먹었다. 그러던 중 이상민은 "평택 집 수맥은 봤냐. 오민석은 그 길을 굉장히 오랜 시간 걸어온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오민석은 "그런 거에 관심이 많다. 관상, 손금, 족금 등을 볼 줄 안다. 오른손잡이는 오른발, 왼손잡이는 왼발로 보면 된다"라며 차례로 세 사람의 족금을 보기 시작했다. 장갑을 끼고 이국주의 족금을 보던 오민석은 "처음 보는 발이다. 발가락 사이에 점이 있다. 정말 좋은 거다. 발 안 보이는 곳에 점이 있으면 진취적인 사람이다. 특히 발가락 사이 점은 복점 중의 복점이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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