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다' 측 "10월 10일 첫 방송, 안정환 파트너 미정" [공식입장]
2020. 09.18(금) 13:20
안싸우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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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다'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다' 측은 18일 "'최애 엔터테인먼트' 후속으로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이라며 "안정환과 함께 여행을 떠날 파트너는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안싸우면 다행이다'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무인도에 사는 자연인을 만나고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준 체험 관찰 예능이다. 지난달 2부작 파일럿으로 기획돼 황도 이장과 만난 안정환, 이영표의 여행기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병지와 조원희가 빽토커로 합류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안싸우면 다행이다'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회가 7.2%, 2회가 8.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안정환이 파일럿 방송에 이어 출연을 확정한 상황. 과연 그가 어떤 파트너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될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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