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의 거짓말' 연정훈이 쏟은 열정, 인생 캐릭터 탄생 예고 [T-데이] |
| 2020. 09.04(금)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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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의 거짓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거짓말의 거짓말' 배우 연정훈이 사회부 기자로 변신한다. 채널A 새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연출 김정권) 측은 4일 최근 만능 엔터테이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연정훈의 활약을 예고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다. 극 중 연정훈은 겉모습은 냉철해 보이지만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는 정의로운 기자로, 하나뿐인 딸에게는 더없이 다정하고 따뜻한 딸바보 아빠 강지민 역으로 등장한다. 연정훈은 드라마에서 하나뿐인 딸을 향해 한없이 베푸는 부성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지은수(이유리)와 우연한 기회로 엮이며 빠져드는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정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연정훈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 보여주는 든든한 맏형, 허당미로 예능감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드라마 속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연정훈이 출연하는 '거짓말의 거짓말'은 이날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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