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신생 매니지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정인선과 한솥밥 [공식]
2020. 08.26(수) 10:29
곽동연
곽동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곽동연이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곽동연과 전속계약을 체결 소식을 알렸다.

홍민기 대표는 "곽동연은 수려한 비주얼, 씩씩하고 유쾌한 매력, 탄탄한 연기 실력까지 모두 갖춘 재목이다"라면서 "아직 대중에게 보여주지 못한 무궁무진한 매력을 뿜어낼 수 있도록 전면적인 지원을 펼치겠다"는 계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곽동연은 지난 2012년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SBS '복수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온 곽동연은 지난 9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도 마냥 밝은 모습 뒤 슬픔을 숨기고 있는 권기도 역으로 특별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외에도 곽동연은 연극 '엘리펀트송', 뮤지컬 '썸씽로튼' 등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곽동연은 2021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빈센조'에도 출연하며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전 키이스트 부사장이었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로 최근 정인선이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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