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대' 곽동연, 짧게 깎은 머리로 전한 인사 "다녀올게요" [★한컷] |
| 2026. 08.25(화)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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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동연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곽동연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곽동연은 25일 SNS를 통해 "다녀오겠다.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대를 위해 머리를 짧게 깎은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술잔을 든 채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배우 김재원, 이종원, 류경수 등과 팬들은 무사히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곽동연은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오는 2028년 2월 24일 전역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곽동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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